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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시하기 (마스터·직원·프로젝트)

업무 지시의 기본 규칙 (공통)

마스터·프로젝트·직원 어느 채팅이든 아래 규칙이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계획을 먼저 세우고 진행합니다

업무를 지시하면 직원이 먼저 계획을 세워 알린 뒤 바로 진행합니다.

  • 그냥 진행해도 되는 일: 계획을 보여주고 확인 없이 곧바로 실행합니다.
  • 결정·선택이 필요한 일: “이 방향이 맞나요?”, “어디까지 조사할까요?”, “둘 중 무엇으로 할까요?”처럼 선택지 버튼과 함께 되묻고 답을 받은 뒤 진행합니다.
  • 결과물에 들어갈 실존 정보(가게 이름·가격·연락처·날짜 등)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채팅 입력창의 토큰

입력창에서 특수 토큰으로 대상·도구를 지정합니다. 선택한 토큰은 대화에 그대로 남아 재사용됩니다.

토큰기능
@이름직원 멘션(지목)@리서처 시장 규모 조사해줘
/스킬특정 스킬(방법론) 지정/pptx 분기 실적 발표자료 만들어줘
$플러그인특정 플러그인·커넥터 지정$excel 매출 표로 정리해줘
파일 첨부이미지·문서·PDF 첨부첨부 버튼(📎)

@ / $를 입력하면 자동완성 목록이 뜹니다. 키보드 화살표로 이동(스크롤 포함), Enter로 선택합니다. 이름 중간 글자로도 검색됩니다.

맥락 기억

최근 대화(여러 건)와 직전 산출물을 맥락으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방금 만든 이미지에 대해 “배경을 노을로 바꿔줘”라고 하면 그 이미지를 이어서 수정합니다.

긴 작업도 정상

리서치→문서화처럼 긴 미션도 정상입니다. 진행 상황(계획·시작·완료)이 채팅에 계속 표시됩니다. 컴퓨터가 꺼져도 미처리 작업은 재시작 시 자동 재개됩니다.

결과에 대한 복사·피드백

완료 결과 메시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복사 버튼과 👍/👎 피드백 버튼이 나옵니다.

  • 👎를 누르면 모달로 구체적 피드백을 남길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 직원의 스킬·메모리·지침이 자동 개선됩니다.

마스터(나)에게 지시하기

메신저 좌측의 👑 나 (마스터) 채널(또는 오피스맵에서 마스터 직접 처리)에서 지시합니다. 특정 직원에게 맡기지 않고 내가 직접(마스터 페르소나) 처리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사례

  • 오늘 해야 할 일 3가지를 우선순위로 정리해줘 → 마스터가 정리해 답변.
  • 이 아이디어를 한 문단으로 다듬어줘 (초안 붙여넣기) → 즉시 다듬어 반환.
  • @디자이너 로고 시안 3개 만들어줘 → 마스터 채널에서도 @멘션으로 특정 직원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 매니저(총괄) 직원을 채용해 두었다면, 멘션 없이 큰 지시를 내리면 매니저가 여러 직원에게 자동 배분(오케스트레이션) 합니다.

직원에게 지시하기 · 업무 넘김

메신저에서 직원을 선택하면 그 직원과 1:1 채팅이 열립니다(좌측 상단에 직원 이름·역할 표시).

기본 1:1 지시

사례

  • 리서처: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 규모와 상위 3개 브랜드 점유율을 조사해줘. 출처도 보여줘.
  • 카피라이터: 신제품 무선이어폰 인스타 캡션 3안 써줘. 톤은 위트있게.
  • 디자이너: 미니멀한 카페 로고 만들어줘. 색은 테라코타 계열.

다른 직원에게 업무 넘김 (handoff)

직원 채팅에서 다른 직원을 @멘션하면 그 업무가 그 직원에게 넘어갑니다.

시나리오

  1. 리서처 채팅에서 시장 조사를 지시 → 리서처가 조사 결과를 냅니다.
  2. 이어서 @리뷰어 이 조사 내용 검토하고 보완점 알려줘라고 하면,
    • 해당 업무가 리뷰어 채팅으로 이동하며 “From 리서처”로 표시되고, 리서처의 조사 내용이 참조로 함께 전달됩니다.
  3. 리뷰어가 검토를 마치면 그 결과가 자동으로 리서처 채팅에 “From 리뷰어”로 회신됩니다.

즉, 사람 사이의 업무 이관처럼 “A→B로 넘기고, B가 끝내면 A에게 돌아온다”가 그대로 재현됩니다.


프로젝트에서 지시하기 · 전원 릴레이

프로젝트 채팅은 프로젝트 메모리를 맥락으로 유지하며 팀원에게 지시합니다.

특정 팀원에게

@마케터 이번 캠페인 메시지 방향 잡아줘 → 프로젝트 안에서 그 팀원이 처리(기록도 프로젝트에만 남음).

전원(Everyone) 릴레이 지시

프로젝트 채팅에서 @를 누르면 목록 맨 위에 “직원전체(Everyone)” 가 있습니다. 이를 선택해 지시하면:

  • 프로젝트 멤버가 한 명씩 순서대로 릴레이하며,
  • 각자 자기 역할 관점에서 앞 동료의 결과에 의견·작업을 더합니다.

사례

  • @직원전체 신규 브런치 카페 런칭 아이디어를 각자 역할 관점에서 제안해줘 → 기획자→마케터→디자이너→카피라이터… 순으로 각 관점이 쌓여 하나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참고: “미팅(토론)”과 달리 전원 릴레이는 각 직원이 실제로 작업/의견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팀 미팅 · 전체 채널

미팅

메뉴 > 미팅(또는 팀 채널)에서 미팅을 엽니다.

  1. “미팅을 여시겠습니까?”에서 참석 직원 2명 이상 선택
  2. 미팅 주제 입력
  3. 턴 수(각자 1~4턴) 선택 → AI 직원끼리 정해진 턴만큼 토론 후 결론을 정리합니다.

호출 수가 사전 확정되므로 비용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매니저가 없어도 미팅을 열 수 있습니다.

사례: 신제품 가격 정책 방향을 정하자 (참석: 마케터·데이터분석가·투자전문가, 각자 2턴)

전체 채널

메신저 좌측의 전체 채널은 오피스 전체의 대화 흐름을 봅니다. 여기서 @멘션 없이 지시하면 최근 대화/매니저 규칙에 따라 처리됩니다.